• 번호
    • 이름
    • 나이
    • 약속의 말
    • 날짜
    • 9529
    • 김지영
    • 29세
    • 약속합니다.
    • 2014-07-04
    • 9528
    • 김장한
    • 55세
    • 착하게 살겠습니다
    • 2014-06-26
    • 9527
    • 백명희
    • 36세
    • 일관성있는 부모되기 아이마음를 공감해주기
    • 2014-06-24
    • 9525
    • 이영
    • 36세
    • 서두르지않을께. 너의 선택을 믿을께
    • 2014-06-21
    • 9525
    • 이영
    • 36세
    • 서두르지않을께. 너의 선택을 믿을께
    • 2014-06-21
    • 9524
    • 박지혀ㆍ
    • 41세
    • 늘 마음속에 넣고 실천하겠습니다.
    • 2014-06-19
    • 9523
    • 묵은영
    • 40세
    • 내 아이가 행복해질 거라 생각되는 일을 하지 않고 지금 내 아이와 내가 행복한 일을 하겠습니다. 내 아이와 옆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고민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약속합니다.
    • 2014-06-18
    • 9522
    • 권경아
    • 34세
    •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 2014-06-15
    • 9521
    • 신현석
    • 40세
    • 내 딸 바니가 친구들과 경쟁하지 않고 다른 이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옆에서 돕겠습니다. 맹목적으로 길들여지는 노예교육을 피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정의롭게 실천하는 인간이 되도록 교육하겠습니다. 자식을 소유물이 아니라 동등한 인격체로 인정하고 같이 고민하고 대화하며 꿈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자본의 논리가 아니라 심장이 뛰는 일을 하고 살 수 있게끔 격려하겠습니다.
    • 2014-06-13
    • 9520
    • 이삼연
    • 43세
    • 아이 인생의 주인은 아이입니다.
    • 2014-06-10
    • 9519
    • 김효정
    • 47세
    • 우리의 후대들이 마음껏 소리칠 수 이는 세상~ 그들의 발판이 되겠습니다!
    • 2014-06-09
    • 9518
    • 김철수
    • 46세
    • 자라나는 아이들도 한명의 소중한 존재이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걸 깨닫고 그런 삶을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 2014-06-06
    • 9517
    • 강범일
    • 36세
    • 지금 행복해야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공부는 마음껏 놀기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어린이와 노동자가 행복해야 좋은 세상입니다. 교육은 인성을 배우는 일입니다. 대학교는 선택입니다. 아이 인생의 주인은 아이입니다.
    • 2014-06-05
    • 9516
    • 손정옥
    • 46세
    • 약속을 지키는 내가 되겠습니다.
    • 2014-06-05
    • 9515
    • 초ㅢ희호
    • 44세
    • 초등학교를 보내고 중학년이 되니 자꾸 학원을 기웃거리고, 공부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삽니다 자유롭지 못한 제가 힘들어 집니다 마음 다잡고 아이를 바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약속합니다. 노력할게요.
    • 2014-05-19
    • 9514
    • 이명희
    • 46세
    • 늘 생각할께요.
    • 2014-05-16
    • 9513
    • 최수잔
    • 41세
    • 나의 기준으로 아이를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나의 틀안에 아이를 가두지 않겠습니다 나의 두려움으로 아이를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나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14-05-16
    • 9512
    • 이성진
    • 48세
    • 아이가 선택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 2014-05-15
    • 9511
    • 이하영
    • 44세
    • 마음이 행복한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 2014-05-15
    • 9510
    • 지은정
    • 44세
    • 아이가 행복한 한국, 언젠가 꼭 오리라 믿으며 동참하고 싶습니다.
    •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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