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이름
    • 나이
    • 약속의 말
    • 날짜
    • 9538
    • 정해선
    • 42세
    • 1.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며 눈 마주치겠습니다. 2.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처럼 칭찬의 말을 많이 하도록 약속하겠 습니다. 3. 노력하는 엄마가 되도록 약속하겠습니다. 4.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 하도록 약속하겠습니다. 5. 아이 앞에서 화난 얼굴 하지 않도록 약속하겠습니다. 6. 많이 안아주도록 약속하겠습니다. 7. 많이 웃을수 있도록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약속하겠습니다.
    • 2014-08-09
    • 9537
    • 정유미
    • 49세
    • 아이를 아이 인생의 주인으로 인정합니다
    • 2014-08-07
    • 9536
    • 이지혜
    • 42세
    • 아이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을 제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잊지 않고 싶어요 언제나 웃는 얼굴의 사람들을 그리는 제 딸아이의 그림이 제 소중한 보물이라 온 칠판에 붙여놓고 좋아라 하는 딸바보 엄마입니다 그닥 식견이나 그릇이 큰 사람이 못되어 문화적 자원이 풍부하지도 못하구요 좋아하는 책은 가끔 읽을 정도로 게으른 엄마라 책 보락 말하기도 민망합니다 하지만 제아이가 웃는 모습이 구김이 없는 지금이 오래 오래 계속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게 제일 큰 소망입니다
    • 2014-08-04
    • 9535
    • 정지은
    • 36세
    • 1. 지금 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합니다 2.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공부는 '마음껏 놀기'입니다. 3.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게 성공입니다. 4. 아이와 노동자가 행복해야 좋은 세상입니다. 5. 교육은 상품성이 아니라 인간성을 키우는 일입니다. 6. 대학은 선택이어야 합니다. 7. 아이 인생의 주인은 아이입니다.
    • 2014-08-03
    • 9534
    • 류은소라
    • 38세
    • 지지합니다!
    • 2014-08-01
    • 9533
    • 윤나리
    • 34세
    • 좋은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4-07-25
    • 9532
    • 변재춘
    • 49세
    • 실천하겠습니다.
    • 2014-07-11
    • 9531
    • 임정
    • 37세
    •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고 꿈을 키워나갈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신경써주고 배려해주는 엄마가 되도록 매시매초 노력하겠어요
    • 2014-07-08
    • 9530
    • 송진아
    • 42세
    • 나의 두 아들 진우와 현우가 행복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2014-07-07
    • 9529
    • 김지영
    • 30세
    • 약속합니다.
    • 2014-07-04
    • 9528
    • 김장한
    • 56세
    • 착하게 살겠습니다
    • 2014-06-26
    • 9527
    • 백명희
    • 37세
    • 일관성있는 부모되기 아이마음를 공감해주기
    • 2014-06-24
    • 9525
    • 이영
    • 37세
    • 서두르지않을께. 너의 선택을 믿을께
    • 2014-06-21
    • 9525
    • 이영
    • 37세
    • 서두르지않을께. 너의 선택을 믿을께
    • 2014-06-21
    • 9524
    • 박지혀ㆍ
    • 42세
    • 늘 마음속에 넣고 실천하겠습니다.
    • 2014-06-19
    • 9523
    • 묵은영
    • 41세
    • 내 아이가 행복해질 거라 생각되는 일을 하지 않고 지금 내 아이와 내가 행복한 일을 하겠습니다. 내 아이와 옆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고민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약속합니다.
    • 2014-06-18
    • 9522
    • 권경아
    • 35세
    •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 2014-06-15
    • 9521
    • 신현석
    • 41세
    • 내 딸 바니가 친구들과 경쟁하지 않고 다른 이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옆에서 돕겠습니다. 맹목적으로 길들여지는 노예교육을 피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정의롭게 실천하는 인간이 되도록 교육하겠습니다. 자식을 소유물이 아니라 동등한 인격체로 인정하고 같이 고민하고 대화하며 꿈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자본의 논리가 아니라 심장이 뛰는 일을 하고 살 수 있게끔 격려하겠습니다.
    • 2014-06-13
    • 9520
    • 이삼연
    • 44세
    • 아이 인생의 주인은 아이입니다.
    • 2014-06-10
    • 9519
    • 김효정
    • 48세
    • 우리의 후대들이 마음껏 소리칠 수 이는 세상~ 그들의 발판이 되겠습니다!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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