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이름
    • 나이
    • 약속의 말
    • 날짜
    • 9718
    • 김정아
    • 47세
    • 너무 당연한 얘기들이 이제는 약속하고 다짐하고 용기와 신념을 가져야만 실천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자식도 없고 앞으로 낳을 계획도 없어 7가지 약속 중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지만 아이들과 노동자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제가 하고 있는 일 영역에서 할 수 있는작은 일부터 고민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합니다.
    • 2017-06-01
    • 9717
    • 안형준
    • 43세
    • 아이가 행복한 세상 말들어 가길 희망하고, 저 또한 그 약소 꼭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2017-05-24
    • 9716
    • 이상영
    • 45세
    •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약속하겠습니다^^
    • 2017-05-24
    • 9715
    • 김호열
    • 49세
    •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 2017-05-24
    • 9714
    • 최희숙
    • 56세
    • 아이에게 나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아이에게 나의 꿈을 투사하지 않고 아이가 무엇을. 하고싶어하는지 귀기울이겠습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겠습니다. 아이를 대하는 태도나 언어에서 어른을 존중하듯 아이를 존중하겠습니다.
    • 2017-05-24
    • 9713
    • Hanjoo Jeong
    • 37세
    •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저 스스로의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2017-05-24
    • 9712
    • 김은영
    • 40세
    • 제 욕심을 버리고 아이가 경쟁지옥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고민하며 실천하겠습니다
    • 2017-05-22
    • 9711
    • 윤현진
    • 41세
    •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실천하겠습니다.
    • 2017-04-28
    • 9710
    • 윤상순
    • 43세
    • 지키며 살고 싶지만 실은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 2017-04-17
    • 9709
    • 정수영
    • 37세
    • 약속합니다.
    • 2017-04-10
    • 9708
    • 김가연
    • 19세
    • 이 약속이 모두 지켜지는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 2017-03-18
    • 9707
    • 윤선주
    • 46세
    •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모르게 잔소리가 늘어감을 느낍니다 그럴때마다 나 자신을 도닥거리면 맘 속으로 되새깁니다. '나도 한 때 아이였다. 나는 그 때 정말 행복했었나?' 나도 아이도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실천하겠습니다!
    • 2017-02-21
    • 9706
    • 서동근
    • 50세
    • 7가지 약속 꼭 지키도록 노력할게요~
    • 2017-01-24
    • 9705
    • 장수안
    • 31세
    •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아이들이 경쟁 지옥을 벗어나 제 꿈을 펼치며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며 실천하겠습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사회의 미래를 위해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7-01-17
    • 9704
    • 이정기
    • 37세
    • 7가지 약속 기억하고 지키려고 노력할께요.
    • 2017-01-15
    • 9703
    • 지수현
    • 41세
    • 아이의 감정을 읽을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2016-12-14
    • 9702
    • 황보송희
    • 31세
    • 누가 시키는 삶이 아닌, 공부에 치이지 않고 본인이 하고싶은것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아이들의 세상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 2016-12-10
    • 9701
    • 정숙이
    • 47세
    • 쌍둥이 아이를 키우며 두아이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그치고 따라오기를 종용한 못남을 고백하고 아이입장에서 생각하고 지낼것을 약속합니다
    • 2016-11-21
    • 9700
    • 김재진
    • 41세
    • '어른'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을 보며, 아이를 살리는 약속을 지키고자 순간순간 잘 알아차리겠습니다.
    • 2016-11-15
    • 9699
    • 김성진
    • 46세
    •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더 힘쓰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내 아이만을 위한 나라가 아닌, 모든 아이를 위한 참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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