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이름
    • 나이
    • 약속의 말
    • 날짜
    • 15
    • 권두연
    • 38세
    • 인성교육에,아이가행복할수있게키우고자하는제맘과똑같아서감동했습니다!고맙습니다.함께할수있어행복합니다♥ 작년에아들을낳아키우고있는엄마입니다. 아이를키우다보니남들과비교되며비교하며컸던시간들이무의미한데그저습관처럼힘들게따라원가려는삶을아들에게물려주고싶지않았습니다.있는그대로의모습을사랑하며주어진상황을즐기며스스로더나아지기위해원하는 노력을하는행복한사람이되길바라는마음간절합니다.사회의분위기가내의견을따라줄것같지않아내가피나는노력을해야겠구나했는데..든든합니다!!!
    • 2012-05-04
    • 14
    • 성정희
    • 43세
    • 항상 이 기사와 같은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 자부하면서도 생활속에선 실천이 참 어렵네요. 이러한 분위기가 널리널리 퍼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2012-05-04
    • 13
    • 박인숙
    • 44세
    • 두아이의 엄마에요. 밝고 명랑하던 아이가 제 조급증 때문에 행복해 보이질 않아요. 기다려주는 엄마, 친구같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천천히 가보려구요
    • 2012-05-04
    • 12
    • 유성희
    • 39세
    • 행복을 느끼는 것은 능력이며, 일상 속에서 연습해야 하는 습관이라고한다. 딸아..엄마는.. '행복을 위한 조건'으로 현재의 행복을 유예시키지 않을께..공부 스트레스 대신에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줄 아는 우리 예서가 되길바래^^ 바라지않고 강요하지 않고 비교하지않고 욕심부리지 않을께.. 언제나 건강하길 바라고..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기 위해 엄마 또한 많이 노력할께. 사랑한다 딸아♥ 2012.05.05
    • 2012-05-04
    • 11
    • 김남옥
    • 40세
    • 건강하게만자라다오..하면서아이에게하나둘욕심을부리네요'너..를위해서야'라고하면서...다내욕심인데.. 딸둘을둔 많이 모자란 엄마랍니다..
    • 2012-05-04
    • 10
    • 방하연
    • 44세
    •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주변 상황을 보면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재촉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렸을때 마음껏 지냈던 행복한 추억을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려고 생각하는데 자꾸만 마음 한쪽 구석에서 슬며시 욕심이 머리를 들려는 찰나에 정보를 얻게되어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2012-05-04
    • 9
    • 손혜린
    • 44세
    • 학원에 다니느냐고 잠을 못자는 아이의 얼굴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남보다 더 나은 그런 환경은 못해주지만..아이가 바라는 그런건 들어주고 싶습니다..모두가...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을 되찾을때까지....
    • 2012-05-04
    • 8
    • 조영애
    • 38세
    • 홈스쿨하고있습니다^^
    • 2012-05-04
    • 7
    • 안상평
    • 45세
    • 다섯살 사내아이를 둔 초보 아빠입니다. 노동자가 될 우리 아이가 행복한 세상엔 아이도, 노동자도 행복하단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그런 세상이 어서 와야지요. 아이가 행복해지길 원합니다.
    • 2012-05-04
    • 6
    • 정재원
    • 39세
    • 언제나 주어진 것들에 고마움을 느끼고 마음껏 웃고 울 수 있으며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며 제 욕심에 아이가 불행해지지 않기를 바라는 초보엄마입니다. 팔랑거리는 두 귀로 인해 제 결심과 바람이 흔들릴 때마다 이 일곱까지 약속을 다시 되뇌이며 아이가 행복해지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될게요
    • 2012-05-04
    • 5
    • 이동순
    • 42세
    •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주변의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는 놀면서 커야한다고 생각하며 키우려 애쓰고 있긴 하지만 학원을 가지 않으면 놀 친구가 없는현실이 안타깝습니다..공부가, 대학이 전부는 아니다라고 늘 맘먹고 있긴하나 자식 일이다보니 점수가 잘 나오지 않으면 실망스러운것은 사실입니다..우연한 기회에 서명운동을 알게되어 저의 소신을 굳힐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2012-05-04
    • 4
    • 임수정
    • 40세
    • 저는 초등학교 교사인데 저희 학교 5학년 학생들 100명에게 나누어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인원수가 너무 많으면 저희 한반 30명의 스티커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과제와 시험에 찌들리고 있는 아이들과 나도 모르게 아이들을 공부위주로만 몰아가고 있는 제 자신에게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2-05-04
    • 3
    • 최경미
    • 44세
    • 어느 시간과 공간에 사는 어린이든지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태어난 어린이들에게 놀 수 있는 권리, 행복할 권리가 다시 돌 아올 수 있도록 어른들이 많이 아주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012-05-04
    • 2
    • 임미진
    • 44세
    • 10살 남자,7살 여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마음은 늘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그런데 현실에선 기본은 해야하지 않을까? 지금 놀기만 하면 아이가 나중에 힘들어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로 합리화를 하게 됩니다.. 이번 기회를 빌어 또 다시 깊이 생각하고 아이가 살고 싶은 삶을 살게 도와주는 부모가 되고싶습니다..
    • 2012-05-04
    • 1
    • 김규항
    • 56세
    • 너무나 당연하고 기본적인 것들이 특별하고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는 건 우리가 참 불행한 시대를 살아간다는 뜻일 겁니다. 옛 어른들은 아이 키우고 교육하는 일을 ‘자식 농사’라 했습니다. 교육은 농사처럼 정직한 과정으로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혼자선 내 아이만 뒤처지면 어쩌나 두렵지만 한 사람 두 사람 손을 모으면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살리고 교육을 살리고 세상을 살릴 수 있습니다.
    •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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