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이름
    • 나이
    • 약속의 말
    • 날짜
    • 9609
    • 한만숙
    • 43세
    • 아이를 존중하겠습니다
    • 2015-03-26
    • 9608
    • 이승민
    • 43세
    • 약속을 지킬 것을 서약합니다.
    • 2015-03-26
    • 9607
    • 조양수
    • 48세
    • 아이들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할것을 약속합니다.
    • 2015-03-26
    • 9606
    • 이윤정
    • 41세
    • 세상의 기준으로 아이를 키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안에서 기도로 키우겠습니다. 아이가 행복한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잊지 않겠습니다
    • 2015-03-25
    • 9605
    • 이지영
    • 43세
    • 엄마의 욕심과 행복이 아니라 아이들의 행복이 뭔지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 2015-03-25
    • 9604
    • 김아연
    • 36세
    • 아이들이 행복한세상 경쟁이아니라 나눔을 실천하며 아름다운세상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 2015-03-25
    • 9603
    • 김은정
    • 37세
    • 인생의 주인은 '나'입니다.
    • 2015-03-25
    • 9602
    • 이순정
    • 46세
    • 약속합니다
    • 2015-03-25
    • 9601
    • 김은경
    • 46세
    • 내 아이와 친구들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5-03-25
    • 9600
    • 구민경
    • 38세
    • 감사합니다
    • 2015-03-20
    • 9599
    • 이혜원
    • 45세
    • 내 멋대로, 내 욕심대로 아이를 끌고 가려는 아집에서 벗어나 진심으로 존중하며 바라보고 기다려주고 격려해주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그것이 아이를, 나를, 이 세상을 살리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 2015-03-19
    • 9598
    • 노치웅
    • 46세
    • 행복한 아이 행복한어른 행복한 내일
    • 2015-03-15
    • 9597
    • 이혜석
    • 38세
    • 엄마의 불안을 달래기 위해 아이를 사교육과 경쟁에 절대로 희생시키지 않겠습니다.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을 매일 읽고 새겨 삶의 작은 말과 행동에서도 드러나는 몸에 벤 가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5-02-28
    • 9596
    • 박우경
    • 36세
    • 호모쿵푸스라는 책을 읽으며 제가 단순히 35세가 아니라 35억 년 생명의 역사를 온 몸에 새기고 있다는 엄청난 사실을 이제서야 깨닫고 존재의 무거움을 느꼈습니다. 그 전까진 35년도 오래 버텼다고 나만의 몸이라고 때때로 가볍게 여겼었는데 나만의 몸도 아니란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35억 년에 비하면 1080 모두가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 경계가 넓어지며 가깝게는 시어머니와도 뜨겁게 우정을 나눌 수 있겠다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자신이라는 생명이 자연 지구 우주라는 근본과 함께하고 있음을 진정으로 깨달을 때 비로소 자신과 타인을 진정으로 귀하게 무겁게 여기게 되는 출발점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어린이나 어른이 모두 자신이 35억 년 생명의 역사를 온 몸에 새기고 있는 귀한 존재들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7 약속과도 함께 걸어 가보려고 합니다. 일 지금 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합니다. 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공부는 마음껏 놀기입니다. 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게 성공입니다. 사 아이와 노동자가 행복해야 좋은 세상입니다. 오 교육은 상품성이 아니라 인간성을 키우는 일입니다. 육 대학은 선택이어야 합니다. 칠 아이 인생의 주인은 아이입니다.
    • 2015-02-05
    • 9595
    • 우채안
    • 38세
    •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 꼭 지켜보고 싶습니다.
    • 2015-02-03
    • 9594
    • 박은미
    • 36세
    • 우리 아이가 스스로 행복을 찾을 수있는 아이가 되길 바랍니다. 부모의 욕심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 2015-01-30
    • 9593
    • 김소연
    • 41세
    • 사랑스러운 귀한 세아이 그리고 그 아이들과 함께할 이 세상의 귀한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내가 선 자리에서 부모로서 교사로서 이 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노력해 보기로 약속합니다.
    • 2015-01-20
    • 9592
    • 김재홍
    • 44세
    •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을 꼭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주위에도 많이 알려야 겠네요.
    • 2015-01-20
    • 9591
    • 임세희
    • 42세
    • 아이가 여러가지 길로 갈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겠습니다.
    • 2015-01-14
    • 9590
    • 다라벼라
    • 68세
    • 좀 더 가까이, 좀더 오랫동안,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며 실행 할 것이다
    •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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