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이름
    • 나이
    • 약속의 말
    • 날짜
    • 9618
    • 서일교
    • 41세
    • 율, 준이가 행복한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 2015-04-21
    • 9617
    • 윤혜연
    • 46세
    • 나는 우연히 좋은 인연을 만나 녹색평론,민들레잡지에 소개된 책들을 보면서 내 자신이 치유되면서,아이들과 성장하자 다짐했고,그래서 아이에게 학원보내는 일을 종용하지 않았습니다.수지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자원활동을 하면서,자연스럽게 그림책을 접하면 익혀질거라 믿고,한글교육을 따로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아인 아마도 공간적 감각과 철학적 이론에 눈을 먼저 뜬 듯합니다. 글자조합엔 관심이 없는듯 했죠.그래서 본인 이름 석자를 쓸 줄 알고 학교에 갔고, 저는 그때 아마도 두 차례를 유산덕분에우울증과 함께 아토피증상이 재발되는 상황이여서 아이를 케어하지 않았습니다. 복습이나 숙제등을 그러다보니,자연스럽게 아이가 트라우마를 경험하게 됩니다.초등2학년 백병관이란 남자아이가 우리아이의 받아쓰기성적을 공개하라며,종용을 넘어서 자기가 먹던 음식물을 뱃으면서,맛이 없다고 한 행위,물론 우리아이 식판에... 우리 아이 아빠와 백집안 부부와 얘길 나누는데, 어이없는 상황 ..우리 아인 그럴 아이가 아니라고...반 친구아이들이 목격했는데, 증인이 있는데,근데 우리 아빠의 말씀은 뭐랄까 정신의학박사같은 발언을 하시더군요. 아마도 부끄러움을 느꼈었는지도 모르죠.한글을 모르는 것,에 대한..전 시간이 흐르면 익혀질 것에 대해 왜?채점을 할까? 샘의 관리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하기위한 장치가 아닐까? 당혹스러운것은 아이가 원치않는데.교실에서 마음에도 없는 사과와 용서를 종용하는 분위기... 지금 아이는 중1입학하고 쉬고 싶다고 해서 지금 쉬고 있습니다. 충분히 자고 먹고,컴게임은 2시간,그리고 만화도 읽고, 보고, 슈거 클레이도 하고.. 그렇게 느리게 살아가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 2015-04-20
    • 9616
    • 나홍주
    • 48세
    • 행복은 유예될 수 없습니다.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진정으로 행복해지길 기원하면서...
    • 2015-04-08
    • 9615
    • 김유림
    • 43세
    • 저는 우리아이가 스스로 행복함을 느끼며 이 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엄마의 욕심으로 억지로 사교육 시키지 않겠습니다.
    • 2015-04-05
    • 9614
    • 이강욱
    • 29세
    • 일단 작은 반성만 하고 갑니다~
    • 2015-04-03
    • 9613
    • qcodfsrfv
    • 107세
    • Vja2dJ avsmnlftbdog, [url=http://bpruuecuirwk.com/]bpruuecuirwk[/url], [link=http://cbcdimznqflm.com/]cbcdimznqflm[/link], http://klvywzvykijy.com/
    • 2015-04-02
    • 9612
    • 박정선
    • 44세
    • 행복한 아이로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 아이로 넘어져도 또 일어날 수 있는 힘있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 2015-04-01
    • 9611
    • 윤미
    • 33세
    •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공부는 '마음껏 놀기'입니다.9
    • 2015-03-31
    • 9610
    • 임현정
    • 41세
    • 약속합니다.
    • 2015-03-27
    • 9609
    • 한만숙
    • 44세
    • 아이를 존중하겠습니다
    • 2015-03-26
    • 9608
    • 이승민
    • 44세
    • 약속을 지킬 것을 서약합니다.
    • 2015-03-26
    • 9607
    • 조양수
    • 49세
    • 아이들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할것을 약속합니다.
    • 2015-03-26
    • 9606
    • 이윤정
    • 42세
    • 세상의 기준으로 아이를 키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안에서 기도로 키우겠습니다. 아이가 행복한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잊지 않겠습니다
    • 2015-03-25
    • 9605
    • 이지영
    • 44세
    • 엄마의 욕심과 행복이 아니라 아이들의 행복이 뭔지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 2015-03-25
    • 9604
    • 김아연
    • 37세
    • 아이들이 행복한세상 경쟁이아니라 나눔을 실천하며 아름다운세상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 2015-03-25
    • 9603
    • 김은정
    • 38세
    • 인생의 주인은 '나'입니다.
    • 2015-03-25
    • 9602
    • 이순정
    • 47세
    • 약속합니다
    • 2015-03-25
    • 9601
    • 김은경
    • 47세
    • 내 아이와 친구들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5-03-25
    • 9600
    • 구민경
    • 39세
    • 감사합니다
    • 2015-03-20
    • 9599
    • 이혜원
    • 46세
    • 내 멋대로, 내 욕심대로 아이를 끌고 가려는 아집에서 벗어나 진심으로 존중하며 바라보고 기다려주고 격려해주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그것이 아이를, 나를, 이 세상을 살리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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