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이름
    • 나이
    • 약속의 말
    • 날짜
    • 9589
    • 유창우
    • 36세
    • 아이가 살아가는 데 있어 수 많은 어려움에 부딪히겠지만 강한 정신력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으로 이겨내고 겪으면서 성장할 수 있기를... 그 과정에서 부모로서 함께 고민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방향으로 아이의 생각을 키워갈 수 있기를... 이를 위해서 부모의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내가 먼저 고민하고 공부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2014-12-24
    • 9588
    • 김혜진
    • 36세
    • 첫째 때 이 약속을 하고 이제 태어난 둘째 아이와도 이 약속을 지키고자 합니다..^^
    • 2014-12-23
    • 9587
    • 박준환
    • 13세
    • 지금부터는 7가지 약속을지키며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고그의 영원한 구독자가 될것입니다.
    • 2014-12-19
    • 9586
    • 최수연
    • 43세
    • 두아이 그리고 우리 부부가 늘 보며 깨달아야 겠어요. 아이들이 어릴때 웃었던 그때 처럼요~~~
    • 2014-12-10
    • 9585
    • 이상희
    • 44세
    • 초등5학년 남아를 두고 있습니다. 매일 학원시간에 맞춰 바쁘게 다니는 아 이를 보며 안스럽기도 하다가도 시험을 치르고 오는날엔 꼭 "누구는 몇 점이니" 라며 비교의 질문을 던집니다. 매번 그러지 말자 반성도 하지만 보 는 눈이 있고, 듣는 귀가 있으니 잘 되질 않네요. 이번을 계기로 다시한번 생각하고 반성해 봅니다. 지금 많이 행복한 아이가 미래에도 역시 행복할 테니까.
    • 2014-12-10
    • 9584
    • 이수경
    • 41세
    • 주변학생들의얼굴이 행복하지않는 모습을보고 느끼는점이 많습니다. 내아이는 많이 놀면서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고 스스로 꿈을 찾아 갈수있도록 하겠습니다
    • 2014-12-05
    • 9583
    • 황혜정
    • 30세
    • 아이의 미래를 위한다며 아이의 현재를 담보로 삼으려 하지 않겠습니다.
    • 2014-12-04
    • 9582
    • 김희라
    • 45세
    •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이 세상 곳곳에 퍼져 나갈 수 있도록 저도 약속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2014-11-30
    • 9581
    • 장선미
    • 49세
    • 대안적이고 주관적인 행복을 영위하는 것이 존중되고 보장받는 구조가 먼저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 아이를 살리는 7가지를 약속합니다.
    • 2014-11-26
    • 9580
    • 이유진
    • 31세
    • 먼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믿어주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 2014-11-26
    • 9579
    • 엄미령
    • 48세
    • 아이가 더욱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제가 먼저 노력하겠습니다.
    • 2014-11-20
    • 9578
    • 김나영
    • 38세
    • 아이의 행복을 위해 약속하겠습니다
    • 2014-11-20
    • 9577
    • 김경희
    • 12세
    • 아이의 행복을..지켜주고 싶어요
    • 2014-11-20
    • 9576
    • 유미경
    • 38세
    • 7가지 약속을 이행하겠습니다
    • 2014-11-12
    • 9575
    • 김수진
    • 42세
    •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은 곧 어른인 저를 살리는 길이라 믿고 약속합니다
    • 2014-11-09
    • 9574
    • 정유아
    • 36세
    • 여기에 무슨말을 쓰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송곳이란 만화를 보다가 우리아이에게 노동법에 대한 교육만은 꼭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아이가 사회적 약자와 경쟁해서 이기는 삶이 아니라 섬기는 삶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4-11-06
    • 9573
    • 박소은
    • 33세
    • 내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속에 꼭 담아두고 되새기며 행동하겠습니다...
    • 2014-11-05
    • 9572
    • 이효철
    • 41세
    • 모두가 행복한 세상
    • 2014-11-05
    • 9571
    • 허귀명
    • 36세
    • 아이 인생의 주인은 아이입니다.
    • 2014-11-05
    • 9570
    • 김윤정
    • 36세
    • 내 아이는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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