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이름
    • 나이
    • 약속의 말
    • 날짜
    • 9598
    • 노치웅
    • 47세
    • 행복한 아이 행복한어른 행복한 내일
    • 2015-03-15
    • 9597
    • 이혜석
    • 39세
    • 엄마의 불안을 달래기 위해 아이를 사교육과 경쟁에 절대로 희생시키지 않겠습니다.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을 매일 읽고 새겨 삶의 작은 말과 행동에서도 드러나는 몸에 벤 가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5-02-28
    • 9596
    • 박우경
    • 37세
    • 호모쿵푸스라는 책을 읽으며 제가 단순히 35세가 아니라 35억 년 생명의 역사를 온 몸에 새기고 있다는 엄청난 사실을 이제서야 깨닫고 존재의 무거움을 느꼈습니다. 그 전까진 35년도 오래 버텼다고 나만의 몸이라고 때때로 가볍게 여겼었는데 나만의 몸도 아니란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35억 년에 비하면 1080 모두가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 경계가 넓어지며 가깝게는 시어머니와도 뜨겁게 우정을 나눌 수 있겠다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자신이라는 생명이 자연 지구 우주라는 근본과 함께하고 있음을 진정으로 깨달을 때 비로소 자신과 타인을 진정으로 귀하게 무겁게 여기게 되는 출발점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어린이나 어른이 모두 자신이 35억 년 생명의 역사를 온 몸에 새기고 있는 귀한 존재들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7 약속과도 함께 걸어 가보려고 합니다. 일 지금 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합니다. 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공부는 마음껏 놀기입니다. 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게 성공입니다. 사 아이와 노동자가 행복해야 좋은 세상입니다. 오 교육은 상품성이 아니라 인간성을 키우는 일입니다. 육 대학은 선택이어야 합니다. 칠 아이 인생의 주인은 아이입니다.
    • 2015-02-05
    • 9595
    • 우채안
    • 39세
    •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 꼭 지켜보고 싶습니다.
    • 2015-02-03
    • 9594
    • 박은미
    • 37세
    • 우리 아이가 스스로 행복을 찾을 수있는 아이가 되길 바랍니다. 부모의 욕심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 2015-01-30
    • 9593
    • 김소연
    • 42세
    • 사랑스러운 귀한 세아이 그리고 그 아이들과 함께할 이 세상의 귀한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내가 선 자리에서 부모로서 교사로서 이 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노력해 보기로 약속합니다.
    • 2015-01-20
    • 9592
    • 김재홍
    • 45세
    •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을 꼭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주위에도 많이 알려야 겠네요.
    • 2015-01-20
    • 9591
    • 임세희
    • 43세
    • 아이가 여러가지 길로 갈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겠습니다.
    • 2015-01-14
    • 9590
    • 다라벼라
    • 69세
    • 좀 더 가까이, 좀더 오랫동안,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며 실행 할 것이다
    • 2015-01-12
    • 9589
    • 유창우
    • 37세
    • 아이가 살아가는 데 있어 수 많은 어려움에 부딪히겠지만 강한 정신력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으로 이겨내고 겪으면서 성장할 수 있기를... 그 과정에서 부모로서 함께 고민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방향으로 아이의 생각을 키워갈 수 있기를... 이를 위해서 부모의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내가 먼저 고민하고 공부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2014-12-24
    • 9588
    • 김혜진
    • 37세
    • 첫째 때 이 약속을 하고 이제 태어난 둘째 아이와도 이 약속을 지키고자 합니다..^^
    • 2014-12-23
    • 9587
    • 박준환
    • 14세
    • 지금부터는 7가지 약속을지키며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고그의 영원한 구독자가 될것입니다.
    • 2014-12-19
    • 9586
    • 최수연
    • 44세
    • 두아이 그리고 우리 부부가 늘 보며 깨달아야 겠어요. 아이들이 어릴때 웃었던 그때 처럼요~~~
    • 2014-12-10
    • 9585
    • 이상희
    • 45세
    • 초등5학년 남아를 두고 있습니다. 매일 학원시간에 맞춰 바쁘게 다니는 아 이를 보며 안스럽기도 하다가도 시험을 치르고 오는날엔 꼭 "누구는 몇 점이니" 라며 비교의 질문을 던집니다. 매번 그러지 말자 반성도 하지만 보 는 눈이 있고, 듣는 귀가 있으니 잘 되질 않네요. 이번을 계기로 다시한번 생각하고 반성해 봅니다. 지금 많이 행복한 아이가 미래에도 역시 행복할 테니까.
    • 2014-12-10
    • 9584
    • 이수경
    • 42세
    • 주변학생들의얼굴이 행복하지않는 모습을보고 느끼는점이 많습니다. 내아이는 많이 놀면서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고 스스로 꿈을 찾아 갈수있도록 하겠습니다
    • 2014-12-05
    • 9583
    • 황혜정
    • 31세
    • 아이의 미래를 위한다며 아이의 현재를 담보로 삼으려 하지 않겠습니다.
    • 2014-12-04
    • 9582
    • 김희라
    • 46세
    • 아이를 살리는 7가지 약속이 세상 곳곳에 퍼져 나갈 수 있도록 저도 약속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2014-11-30
    • 9581
    • 장선미
    • 50세
    • 대안적이고 주관적인 행복을 영위하는 것이 존중되고 보장받는 구조가 먼저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 아이를 살리는 7가지를 약속합니다.
    • 2014-11-26
    • 9580
    • 이유진
    • 32세
    • 먼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믿어주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 2014-11-26
    • 9579
    • 엄미령
    • 49세
    • 아이가 더욱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제가 먼저 노력하겠습니다.
    • 2014-11-20
8 Page / 487 Total Pages ( 20 items / 1 Page : 9738 Total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