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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고래동무 고래동무는요

 

내아이 남의 아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 입니다.

많은 사람이 경쟁 위주의 교육 현실을 걱정하고 또 그 속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 고민합니다. 그러나 한 편에는 경쟁조차 할 수 없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극심한 사회적 양극화 속에서 아이들은 학과 성적은 물론 문화적 환경에서도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의 문화적 성장과 자존감을 지켜주는 일은 우리 사회의 긴급한 구호활동입니다.

 ‘세상의 흐름을 당장 바꿀 순 없더라도 고래만은 세상의 흐름과 거꾸로 가보자. 부잣집 아이 중에 고래 못 보는 아이는 있어도 가난한 집 아이 중에 고래 못 보는 아이는 없게 해보자!’

2005년 6월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내건 어린이 잡지가 가난한 집 아이들은 보기 어렵다는 문제를 고민하던 몇몇 사람이 뜻을 모아 고래동무를 만들었습니다. 2016년 4월 현재 고래동무는 공부방 2,024곳(전체 4,054곳의 49.9%), 보육원 254곳(전체 254곳의 100%), 분교 등 총 2,753곳에 매달 고래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 곳 평균 30명, 약 100,000명의 아이들이 고래동무를 통해 고래를 받아보고 있습니다.

고래동무는 ‘불쌍한 아이들’을 돕는 적선운동이 아닙니다. 고래동무는 아이들이 당연히 누릴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사회에 책임감을 느끼는 사람들의 속 깊은 연대입니다. 고래이모와 고래삼촌은 아이가 어느 부모 어느 집에서 태어났든 최선의 교육과 풍족한 문화 환경 속에서 자라는 세상을 꿈꿉니다. 고래동무의 목표는 더 이상 고래동무가 필요 없는 세상입니다.

고래이모, 고래삼촌이 되어주세요.

 

◉ 고래이모 고래삼촌

‘내 아이’ ‘남의 아이’ 아닌 ‘우리 아이들’을 함께 생각하기 위해, 고래동무 후원자들을 고래이모‧고래삼촌이라 부릅니다. 

 

◉ 고래동무 알림이

강풀(만화가) 권해효(배우) 김두수(음악가) 김두식(법학자) 김중미(교육운동가) 류승완(영화감독) 송경동(시인) 심재명(영화제작자) 안상수(디자이너) 양지윤(큐레이터) 오지혜(배우) 윤병주(음악가) 이강택(언론인) 이윤엽(판화가) 이은(영화제작가) 이은홍(만화가) 임의진(목사) 정태춘(음악가) 최호철(화가) 편해문(놀이운동가) 홍세화(언론인)

 

1곳 12,000원 / 매월 CMS 자동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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